광복절 연휴 기간 남부지방에는 최고 2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7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유입된 강한 저기압과 동쪽의 고기압 사이에서 수증기 통로가 만들어지면서 남부 곳곳에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모레까지 남해안에는 최고 2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전남광주와 경남에 최고 200mm, 경북 지방에도 최고 15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울 등 중부 지방은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고, 20에서 60mm 충청 많은 곳은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