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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산에 불..."쓰레기 태우다가"

2011.12.25 오후 03:33
오늘 오후 1시 반쯤 울산 선암동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임야 600여 ㎡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에 다니러 온 성묘객이 태운 쓰레기 일부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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