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청계천 재복원 시민위원회 구성

2012.03.22 오전 10:02
서울시가 거대한 콘크리트 어항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청계천을 다시 복원하기 위한 시민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서울시는 문승국 행정2부시장과 정강자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등 환경과 생태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매달 한차례 정기회의를 통해 청계천을 다시 복원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