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이태원에 '세계음식 특화거리' 조성

2012.11.01 오후 05:41
서울 용산구는 30개국의 특색 있는 음식점과 상점이 몰려 있는 이태원 해밀턴 호텔 뒤편 거리를 '세계음식 특화거리'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특화거리는 이태원역을 중심으로 해밀턴호텔 뒤의 폭 6m, 길이 300m인 중심거리와 총 210m에 이르는 5개 연결로로 구성됩니다.

용산구는 종합안내도와 테마거리 이정표를 마련하고, 차 없는 거리 조성 등 세부 방안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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