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야생 버섯 먹은 주민 3명 식중독 증세

2014.08.31 오전 09:16
어젯밤 9시 반쯤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발산리에서 78살 이 모 씨 등 3명이 야생 버섯을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집 부근 야산에서 따온 야생 버섯을 나눠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씨 등이 독버섯을 먹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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