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750만 원 재산피해

2014.12.10 오전 01:58
어제 낮 12시쯤 전북 군산시 소룡초등학교 급식실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급식실에서 점심을 준비하던 직원 8명이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지만, 건물 내부 150㎡가 타 7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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