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비자로 입국해 성매매한 태국여성 검거

2015.03.20 오후 04:13
경북 칠곡경찰서는 관광비자로 한국에 들어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20대 태국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태국 국적의 21살 A 씨는 지난 6일 한국에 들어와 경북 칠곡군 석적읍의 한 원룸에서 돈을 받고 한국인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A 씨와 성관계를 한 40살 심 모 씨도 성매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출국 금지시키고, 업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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