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작업 중이던 크레인 넘어져...3시간 통행 제한

2015.10.23 오전 12:00
어제 (22일) 저녁 6시쯤 부산 청학동에 있는 도로에서 5톤 크레인 차량이 작업 도중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개 차선 통행이 3시간 동안 제한돼 퇴근길 차량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작업자 57살 변 모 씨가 고정 장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크레인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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