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관문인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이 오늘(12일)부터 하나로 통합돼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KTX, 도시철도 등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대구 환승센터에서는 3층에서 서울과 충청, 전라도 등을 연결하는 버스를 탈 수 있고, 4층에서는 경상도 주요 도시로 향하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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