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전국
LIVE
제습기 추정 아파트 화재 발생...인명 피해 없어
2018.07.04 오후 01:17
오늘 아침 9시 2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8층짜리 아파트에 있는 62살 김 모 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제습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제습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재형 [jhk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단독] '스토킹 살인' CCTV 확보...김훈, 후진하는 피해자 따라붙어 범행
2
초등학교 옆에서 40년간 성매매..."침대까지 압수"
3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지급…월 30~50만 원 지원
4
편의점 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은 크림빵 전량 회수
5
만우절 글 현실로...토스 대표, 직원 주거비 지원 '깜짝 실행'
HOT
연예 스포츠
"여러 명이 폭행하고 끌고 다녀"…故김창민 감독, 폭행 영상 공개 파문
악뮤 이수현 "2년간 히키코모리 생활…폭식에 대인기피증"
'소년범 논란' 조진웅, 은퇴 후 포착된 곳은...
'스리백'은 죄가 없다... 홍명보 감독의 위험한 실험
'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난 김창민 감독…알고 보니 폭행 당해 사망
‘무명전설’ 장민호 오열…잔혹한 '1대1 데스매치' 결과는?
이정후, 2루타 2방 포함 3안타·3타점 맹활약
'피겨 왕자' 차준환,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차은우와 한솥밥
이효리 요가원 "동의 없는 신체 접촉과 사진 촬영 금지"
[단독]배우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국대 부진, 홍명보 아닌 클린스만 탓!" 전 감독, 여전히 회자되는 이유
지금 이뉴스
초당 70발씩 발사...이란전 투입되는 미군의 '탱크 킬러' [지금이뉴스]
"550만원은 과해" vs "3잔 아닌 112잔"...알바생 고소 두고 진실공방 [지금이뉴스]
"마크롱, 아내에게..." 트럼프, 공개 자리서 현란한 조롱 [지금이뉴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가성비"...외신이 주목한 K-방산 성능 [지금이뉴스]
열차 달려오자 '확'...괴한 습격에 서있던 승객 날벼락 [지금이뉴스]
'이란 리스크' 대비한 사우디의 '1000㎞ 묘수'...빛 보는 선견지명 [지금이뉴스]
'하한가 직행' 하더니 또 급락...신뢰 무너진 삼천당제약 '악재 속출' [지금이뉴스]
중국의 희토류 카드에 '진절머리'...트럼프의 노림수는? [지금이뉴스]
외국인 대상으로 살인·성범죄 속출...한국 대사관도 주의 '경고' [지금이뉴스]
GPS 약해도 찾는다...KAIST가 만든 ‘위치 주권’ 기술 [지금이뉴스]
슬리퍼 신고 법원 출석한 사위..."왜 장모 폭행했냐" 묻자 찌릿 [지금이뉴스]
"우리도 몰랐다" 학교가 발칵...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 알고 보니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