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만취 60대 남성, 혈압 재려는 간호사 폭행

2019.03.16 오후 03:44
병원 응급실에서 혈압을 재려는 간호사를 폭행한 63살 A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A 씨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울산 모 병원 응급실에서, 자신의 혈압을 재려는 20대 간호사 팔을 여러 차례 때린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만취 상태로 길을 걷다가 넘어져 얼굴에 상처를 입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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