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진천에서 40대 중국교포 숨진 채 발견

2020.02.02 오후 04:35
충북 진천군의 한 하천에서 40대 중국 교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북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쯤 덕산읍 인근 하천에서 중국 교포 42살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 A 씨의 것으로 보이는 휴대전화와 외투 등은 발견됐고,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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