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김해 원룸 불 난 20대 거주자, 건물 바닥에서 숨진 채 발견

2021.06.13 오전 11:32
오늘(13일) 새벽 4시쯤 경남 김해 어방동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건물 바닥에 29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대원들은 원룸 4층에서 난 불을 끄고 건물 안팎을 수색하다 바닥에 쓰러져있는 A 씨를 발견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A 씨가 자신의 원룸에서 불이 나자 이를 피하다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화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인철[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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