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아산서 화물연대 조합원과 운송업체 간 승강이 벌어져

2022.11.29 오후 06:50
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 충남 아산에서 화물을 운송하던 업체 관계자와 화물연대 조합원 간에 승강이가 벌어졌습니다.

오늘(29일) 오전 10시 45분쯤 충남 아산의 한 건축 자재 공장 앞 도로에서 화물연대 노조원과 운송업체 관계자 간에 시비가 붙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물연대 조합원이 운송업체 관계자를 어깨로 밀쳤고 현장에서는 욕설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운송업체 측은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할 예정으로 CCTV를 확인한 경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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