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9시 40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있는 10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크게 다쳤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70대 여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8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