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주 펜션에서 19개월 아이 수영장에 빠져 사망

2025.05.01 오후 02:01
어젯밤(30일) 9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펜션에서 19개월 남자아이가 객실 안 수영장에 빠졌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심정지에 빠진 아이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단순 사고로 보고 사건을 종결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