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북 김제 지붕 철거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2025.05.31 오후 02:24
오늘 오전 8시쯤 전북 김제시 황산면에 있는 벽돌 제조공장에서 60대 노동자 A 씨가 6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A 씨는 공장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한 뒤,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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