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남구 테헤란로 노후 업무시설을 리모델링하는 등 거점 개발을 본격화합니다.
시는 건축위원회에서 테헤란로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과 용산 나진상가 개발사업 등 5건을 심의해 통과시켰습니다.
테헤란로 일대 업무시설은 구조 안전성 강화와 수직 증축,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적용해 리모델링이 단계적으로 추진됩니다.
용산 나진상가는 인공지능 등 신산업 중심 업무시설과 주거·판매시설이 결합한 전자상가 혁신 거점으로 조성됩니다.
시는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개발방식이 병행 추진된 사례들이라며, 공공과 민간개발을 균형 있게 활용해 도시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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