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오는 203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삼죽면 마전리 일대에 67만9천㎡ 규모로'제2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시는 산업단지에 바이오헬스 산업, 신소재 산업, 첨단 제조 산업 등 미래 유망 업종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성시는 반도체와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올해 산업단지계획 신청 후 2028년 6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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