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일) 10시 반쯤 경남 하동군 금성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남편인 50대 남성은 손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진화 작업에 나섰던 40대 소방관도 허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방화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