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있는 통개항 인근 해상에서 4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선장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인근 어선에 구조된 외국인 선원 3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안해경은 생존한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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