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경기 서부권 교통정체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목감교 확장 및 광명스피돔 주변 개발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습니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장을 방문해 목감교가 2028년까지 왕복 4차로로 재가설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스피돔 인근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현안도 중앙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설치된 지 40년이 넘은 노후 교량인 목감교를 확장하면 서울 진입 차량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광명스피돔 인근을 체육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종합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