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창원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불길 잡혀

2026.01.14 오전 11:06
오늘(14일) 오전 10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성주동의 자동차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0시 34분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1시 56분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창원시는 공장 화재로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며 통행에 주의해달라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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