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저녁 7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시작해 야산으로 번진 불이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당시 영천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은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대원 230여 명과 산불 진화 차량 50여 대를 투입해 진화를 마친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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