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 ’광주 도서관 붕괴’ 광주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오전 11:04
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광주광역시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15일) 수사관 20여 명을 보내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최근까지 시공업체와 하청 업체 등을 5차례 걸쳐 압수 수색하고 공사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사 관계자와 공무원 등 모두 22명을 입건하고 24명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11일 광주 서구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건축물이 무너지면서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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