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저녁 7시 50분쯤 부산역으로 향하던 KTX 열차가 대전 식장 터널에서 고장으로 멈춰 섰습니다.
이로 인해 승객 575명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기까지 2시간가량 불편을 겪었고, 일부 하행선 열차가 지연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동력 장치인 보조블록에 이상이 생겼다고 보고, 열차를 견인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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