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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에 1,760세대 대단지...서울 통합심의 통과

2026.01.16 오후 03:57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전농8구역에 최고 35층, 1,7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축구장 크기 공원과 수영장 등 대규모 공공시설도 함께 조성됩니다.

또 강동구 천호3-2구역에는 421세대 아파트와 공영 주차장이 건립되고, 노후화된 서초구 양재시장은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현대식 복합 상가 건물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통합심의 통과로 주택 공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사업시행 인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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