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평3터널에서 영덕 방향으로 달리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고속도로가 통제되면서 1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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