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증평 오락실에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화상

2026.01.18 오후 09:08
오늘(18일) 오후 3시쯤 충북 증평군 교동리에 있는 성인 오락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40대 A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오락실 안에 이용객은 없었고, 업주는 바로 밖으로 빠져나가 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오락실 업주와 금전 문제로 다투다가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