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안성·포천서 ASF 잇단 발병...경기도 "방역수칙 준수"

2026.01.26 오후 02:54
경기도는 지난 23일 안성과 24일 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가 잇따라 발생했다면서, 도내 모든 양돈농가에 방역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외국인 노동자와 종사자 관리 강화, 차량 출입 통제와 소독 강화, 철저한 농장 출입 관리, 의심 증상 때 즉시 신고 등을 당부했습니다.

도는 ASF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매몰 처분을 실시하고, 역학 관련 농장과 차량 등을 대상으로 추적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SF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가축전염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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