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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매달 24일 '전세 피해 예방의 날'로 지정

2026.01.26 오후 03:25
안산시는 전세 사기 사전 차단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달 24일을 ’전세 피해 예방의 날’로 지정해 사전 예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이 최우선 과제"라며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매달 24일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과 대학가 등 전세 피해 발생 가능성이 큰 지역을 방문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캠페인에선 전세 사기 주요 유형과 사례를 안내하고, 부동산 계약 절차와 유의 사항 관련 상담도 이뤄지는데, 시청과 상록구·단원구 공인중개사협회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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