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 중인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 땡겨요’가 지난해 연 매출 1,544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실적은 한 해 전인 2024년 연 매출 423억 원보다 3.6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서울시는 중개수수료 2% 정책과 시민 대상 혜택을 확대한 전략이 9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수수료 절감과 시민 이용 확산으로 이어지며 실질적 성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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