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 빚을 덜어줄 정책 3종 세트 신청을 오는 6일부터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정책은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과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입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은 다음 달 18일까지, 신용회복은 11월 20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신용도가 낮아 소액 대출조차 어려운 청년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을 받으려면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에 자격 등을 상담한 뒤 신용회복위원회 지부를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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