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오후 2시 40분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독도 인근 해상에서 52톤급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3천 톤급 경비함을 투입해 어선을 예인했고, 승선원 10명 모두 건강에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선은 오늘(6일) 새벽 0시쯤 민간 예인선에 인계돼 내일(7일) 오전 경북 후포항으로 입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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