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기간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 같은 주거시설에서 화재와 인명피해 발생이 평소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 동안 화재와 인명피해 통계를 분석한 결과, 화재는 2~3%p, 인명피해는 19.9%p까지 평소보다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파트 등 주거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설 명절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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