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오는 26일부터 모란역 모빌리티 허브센터를 기점으로 판교와 성남 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본격 무료에 나섭니다.
자율주행 셔틀은 14인승 차량 2대가 투입돼 평일 하루 4회 운행되며, 차량마다 안전 관리자가 탑승해 돌발 상황에 대비합니다.
최근 스마트시티 관련 국제 어워즈에서 잇따라 수상한 성남시는 이번 셔틀 운행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입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자율주행 기술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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