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돌봄과 교육, 부모를 위한 일자리 및 창업 공간을 갖춘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작은 도서관, 키즈카페, 플리마켓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해 이른바 ’원스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안동과 구미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친 뒤, 향후 도내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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