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프리랜서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프리랜서 안심결제’ 서비스 기능이 대폭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실적 관리와 분쟁 상담, 일거리 정보 제공 기능을 더한 프리랜서 통합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시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프리랜서가 돈 떼일 걱정 없이 거래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실적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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