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3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공사가 조성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출이자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지원은 우리은행에 예탁한 자금의 이자를 활용해 기업당 최대 10억 원한도 내에서 연 3.05%포인트의 금리를 깎아주는 방식으로, 업체별로 최대 3,050만 원까지 금융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GH가 조성한 산업단지 내 시설용지를 분양받거나 임대한 중소기업이며, 자격 요건 등 상세한 내용은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대표전화(☎ 1588-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GH는 이번 상생펀드가 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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