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세계 최대 스타트업 경진대회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이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오는 7월 15일 열리는 선발전을 통과한 기업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본선 무대에 올라 투자 상금 100만 달러를 두고 전 세계 혁신 기업과 경쟁합니다.
경산시는 스타트업 월드컵 주최사 측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 분야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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