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2시 10분쯤 정부대전청사 2동에 있는 7층 전산실에서 화재 진압용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청사 안에 있던 직원 수십 명이 한때 대피했습니다.
정부대전청사 관리소는 방제센터에 가스 누출 신호가 잡혀 확인한 결과, 소화용 가스가 샌 것으로 확인됐고, 해당 가스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가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불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소화 시설이 오작동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