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속도로서 작업용 화물차에 불...4,300만 원 피해

2026.03.13 오전 10:17
어제(12일) 오후 2시쯤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도로 보수 작업을 하던 작업용 화물차에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고, 화물차와 실려 있던 발전기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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