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광양 조선소에서 중량물 추락...50대 심정지

2026.03.16 오전 10:39
오늘(16일) 오전 9시쯤 전남 광양의 한 조선소에서 크레인에 매달린 중량물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협력업체 직원 50대 A 씨가 중량물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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