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은 최근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의제가 삭제되고 지방선거 공약으로 정부부처 이전 공약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 행정수도를 흔드는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헌법개헌이 추진될 경우 '행정수도 세종'의 헌법적 지위를 반드시 명문화 하고, 지방 선거 전에 법무부 등 미이전 정부부처 이전 계획을 발표해달라고 정부와 여당에 요구했습니다.
또,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제도 개선으로 재정 특례 기준을 재정부족액이 아닌 재정수요액의 25% 수준으로 높여 세종시의 재정 자주권을 보장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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