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라 피해를 보는 지역 기업들을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을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거나 환율 변동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수출보험료를 지원하고, 관련 애로사항을 전담할 신고 센터도 운영합니다.
경산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기업 피해가 늘어날 경우 추경 예산도 편성해 관련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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