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 5시 50분쯤 충남 천안시 신당동에 있는 방화문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2개 동이 전소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