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 감식 돌입...유족 2명 참관

2026.03.23 오전 10:47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나섰습니다.

합동 감식은 오늘(23일) 오전 10시 30분쯤 시작됐고,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했습니다.

경찰은 합동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발화 지점을 찾고 발화 원인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감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유족들에게 화재 원인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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