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3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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