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3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와 차량 49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3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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