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인천] 인천시, 청년 외로움·고립 지원 편의점 확대 운영

2026.04.01 오후 03:45
인천시가 이마트24와 '청년마음으로 편의점'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들의 외로움과 고립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매장에 마음건강 자가검진 정보무늬와 청년마음건강센터 안내 소책자를 비치해 우울, 불안, 외로움, 사회적 고립 등을 청년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점검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시는 기존 GS25 편의점 12곳에 이어 이마트24 편의점 15곳을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으로 추가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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